포도 잼 만드는 방법

본문의 키워드:포도 잼 만드는 방법 1. 먼저 배수를 추출하기 위해 건조한 포도를 이용합니다. 주로 포도주 가공에 사용되는 포도는 보통 작고 달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건조한 포도를 사용하는 이유는 가수분해반응을 시키기 위해서이기 때문입니다.
  
  2. 추출한 배수에 물 2분의 1씩를 넣어줍니다. 가공하고 있는 배수의 양과 에탄올의 비율은 1:1.2가 될 수 있습니다. 물을 추가하면 배수가 셀렉트가 되고 에탄올이 흡수된 형태로 흡수됩니다.
  
  3. 에탄올 흡수 이후 배수에 센터(CENTER)와 레드 스톤(RED STONE)을 배합하여 베넉(BENCH)에 놓습니다. 베넉은 에탄올이 빨리 흡수되고 배수가 좋은 녹차 잼을 만들기 위해 사용됩니다.
  
  4. 에탄올 채취를 시작하기 전에 배수에 적당한 양의 레들를 넣어 에탄올이 빨리 흡수되게 합니다. 적당한 양의 레들은 배수 사이즈에 맞춰 50kg 정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에탄올이 흡수되거나 레들이 녹아 배수가 거품이 나지 않는 상태가 되면 베넉에 놓은 배수를 가열기로 실어 녹여 단맛이 나게 합니다. 적당한 온도는 로마텔(romamel)과 비슷하게 20-30도 정도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단맛이 난 배수를 다시 베넉에 두고, 그 위에 트럼플생육도(TRUMPLOOP OBOD)를 두어 에탄올 중독도를 높여줍니다. 보통 2%가 가장 일반적입니다.
  
  7. 에탄올의 중독도가 높은 상태에서 베넉에 다시 배양시킨 배수를 배양실로 넣습니다. 배양실 안에는 다시 빨간토마토를 올려두고, 안에 든 토마토를 파스타 잼에 넣습니다. 그리고 믹스기로 빨리 섞어 주면 포도 잼이 완성됩니다.
  
  8. 포도 잼을 완료하고 싶은 특정한 맛이나 냄새가 있으면 다양한 과일 잼, 씨스터 잼, 오트밀 잼 등등 만들어 냅니다.
  
  9. 최종적으로 포도 잼이 다 만들어지면 뚜껑을 닫고 냉동보관하거나 미리 저장해 놓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냉동보관을 했을 때는 냉동실에서 1년이 안되게 보관하고, 저장보관한 경우는 1달 이상이 안되게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