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 송

본문의 키워드:포도 송 만나도록 바래도록 다정한 소녀의 송
  
  만나도록 바래도록 다정한 소녀의 송은 전해진 백년 역사 속 이야기 같이 새롭고 깊이 있다. 소녀 송은 이렇게 비로소 제목에 해당되는 영 성소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고 있다.
  
  처음 이 소녀는 거느리고 자란 사람들로부터 잔뜩의 모험과 외출을 하게 된다. 책상밑, 숲길, 파빌리온, 바위꼭대기나 정원 속, 그녀는 다른 세상으로 가고 싶다는 심정으로 모험을 시작한다. 여기서 보이는 건 소녀의 밝은 색깔의 실화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꿈이라도 사람들은 자유로웠던, 꿈과 희망, 신비하고 정교한 이야기들이다.
  
  그녀는 이렇게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은 부모, 친구들과 떠나 사람들은 모두 아름다운 기억들이며, 그것들을 느껴 모두 희망하기에는 더욱 더 아름다운 길 같다고. 그녀는 갈 수 있도록 소망을 담아 보낸다.
  
  그렇게, 그녀는 시간이 지나고 바람을 따라 여러 곳에 떠나게 되었다. 작은 마을, 스트리트, 특정 대륙, 유명한 시티 등, 어디든지 방문해 보고 느끼고 즐긴다.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여정들과 만나는 사람들이었다.
  
  그녀는 여러 단계를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그곳에서 길 생각하고 상대방을 환영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일 때 소름을 돋고 있었다.
  
  세상 속 각각 이야기는 다를 지라도 그녀는 길위의 이야기들로 보다 가까운 이야기가 되기를 기대했다. 함께가는 믿음과 사랑이 그녀를 더욱 강하게 만들기를 바라며 가슴속 깊어지는 이야기 속에 그녀는 다가갔다.
  
  그녀는 갈 때마다 가슴 속에 따뜻한 명상과 믿음으로 여정을 받아들였다. 그녀는 그들 이야기를 들며 새로운 탐구가 되어가는 것을 느꼈다.
  
  할 때면 마을에서 소녀들의 송에 멘트를 이야깃거리는 곳도 한번 둘 때도 있고 가볍게 길을 즐겨도 좋았고, 이렇게 모두가 모여 바람과 함께 미소를 보내며 소녀들의 송을 불러도 좋았다.
  
  그녀는 갈 때마다 변하는 길을 따라가고, 새롭고 다시보고 싶은 것들이 여러 가지로 나타났지만, 결국 기억나는 건 항상 똑같았다. 소녀의 송이 길과 함께 있는 것이다.
  
  돌아온 소녀는 점차 명랑명랑한 말투를 가지고 있기 시작했다. 소녀의 송은 성장과정에서 배우는 것들과 같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많은 배움으로 더욱 밝게 빛난다. 그녀는 이 밝은 빛과 따라 길을 따라 가고 또 다시 돌아왔다.
  
  무엇이든 할 수 있게끔 갈 길을 만들고 싶어하는 소녀의 송 이야기는 이제는 거의 여러명이 따라가는 모습으로 그들 자신이 만들어 가고, 이 소녀들이 가는 길은 고향과 사랑, 감사함과 미래가 함께하는 밝은 길이 되었다.